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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 바이브 코딩
코딩을 몰라도 말로 시키고 직접 확인하는 일잘러 되는 실무용 바이브 코딩 노하우
ISBN 978-89-315-1030-0
저자 이민혁, 정회현, 전상우, 박성현, 임지욱
발행일 2026-11-04
정가 19,800원↓
판매가 17,81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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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금 990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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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 책 소개

“코딩 몰라도 일잘러 된다”…

현직 개발자들이 쓴 실무형 AI 코딩 가이드 출간

클로드 코드

바이브 코딩

 

“회의 메모를 표로 닦아내고, 아침마다 주식 뉴스를 브리핑해 주는 나만의 비서를 코딩 한 줄 몰라도 만들 수 있다면?”

전 세계 개발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AI 코딩 에이전트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활용해, 비개발 직군 직장인들도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 지침서 『클로드 코드 바이브 코딩』이 출간됐다.

 

현업에서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 중인 현직 개발자 5인방(이민혁, 정회현, 전상우, 박성현, 임지욱)이 의기투합해 펴낸 이 책은 ‘개발자가 아닌 사람을 위해 개발자가 쓴 책’을 표방한다. 책 제목에 쓰인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은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직접 타이핑하는 대신, AI에게 자연어로 "만들어 줘"라고 요청하고 결과를 직관적으로 검증하며 소프트웨어를 완성해 나가는 최신 트렌드를 뜻한다.

 

저자들은 책 전반에 걸쳐 "바이브(감각)로 만들되, 바이브로 맹신하지 않는다"는 엄격한 실무 원칙을 강조한다. AI가 뚝딱 만들어낸 결과물을 사람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검증하는 안전 장치를 체득하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이다.

 

책은 총 3개의 부로 구성되어 일상 업무의 혁신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1부에서는 코딩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자도 터미널을 열고 회의 메모를 웹 기반의 깔끔한 할 일 표로 바꾸는 마법 같은 첫 경험을 선사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매일 쏟아지는 종목 뉴스를 수집해 주는 AI 투자 비서 앱을 기획·설계(SDD)하고, 클라우드 배포와 스마트폰 홈 화면 설치까지 완벽한 제품 형태로 키워내는 실전 로드맵을 제시한다. 마지막 3부에서는 직장인들의 고질병인 '뒤죽박죽 엉망진창 업무 폴더'를 LLM 위키 구조로 체계적으로 탈바꿈시키고, 상충하는 문서들을 상호 검증·대조하여 진짜 '일잘러'로 거듭나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낸다.

 

코딩의 문턱을 낮추고 일하는 방식을 통째로 바꾸는 실무형 AI 바이브 코딩 노하우를 담은 이번 신간은,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진정한 '일잘러'로 도약하려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부록으로는 요즘 핫한 동영상, 모션그래픽 생성에 사용하는 초대장 작성 예제를 수록했으며, 이 책에서 소개한 코드는 저자 깃허브를 통해 공유 및 업데이트되며 저자들은 오픈채팅방을 통해 독자들과 접점을 갖고 소통에 힘쓸 예정이다.

 

목차

■ 차례

1부. AI 코딩 에이전트와 첫 결과물 만들기

1장 바이브 코딩이란?

1.1 말로 요청하면 결과물이 나온다

1.2 바이브 코딩, 어디서 온 말인가?

1.3 코드 작성의 주체가 옮겨 간다

1.4 코딩을 몰라도 이미 만들고 있다

1.5 코드를 몰라도 확인할 수 있다

 

2장 Claude Desktop에서 시작해 CLI로 이어 가기

2.1 Claude Desktop의 [Code] 탭에서 시작하기

2.2 첫 작업 폴더 만들기

2.3 파일 하나 만들어 보기

2.4 같은 일을 터미널에서도 할 수 있다

2.5 Claude Code CLI 설치하기

2.6 같은 작업 폴더에서 CLI 열기

2.7 세션 안에서 쓰는 기본 조작

2.8 권한 모드를 auto로 맞추기

2.9 안될 때 먼저 확인할 것

 

3장 Claude Code 첫 실습

3.1 오늘의 재료는 회의 메모 한 장

3.2 Claude가 읽을 파일을 알려 주기

3.3 표를 만들기 전에 물어본다

3.4 할 일만 뽑아 todo.md 표로

3.5 할 일 표를 웹 화면으로 바꾸기

3.6 오늘 폴더에 남은 것

 

4장 첫 결과물 다듬기

4.1 고치기 전에 문제부터 찾기

4.2 문제와 원하는 모습을 함께 말하기

4.3 설명 대신 스크린샷 보여 주기

4.4 디자인은 시안으로 고른다

4.5 입력창을 비우고 Esc 두 번으로 수정 전으로 돌아가기

 

 

2부. 작은 도구를 제품처럼 키우기

5장 AI 투자 브리핑 비서 만들기

5.1 매일 아침, 흩어진 종목 뉴스

5.2 완성된 하루 - 미리 보기

5.3 “만들어 줘.”라는 한 줄로는 안 되는 이유

5.4 시스템 큰 그림 그리기

5.5 조립 순서 - 6~13장 로드맵

 

6장 SDD - 만들기 전에 설계하기

6.1 스케치만으로는 만들 수 없다

6.2 Claude가 나를 인터뷰하게 한다

6.3 만들지 않을 것부터 정한다 - 경계선과 결승선

6.4 인터뷰를 SPEC.md로 - 판의 첫 조각

6.5 확정은 사람이 한다

 

7장 Git으로 작업 이력 남기기

7.1 왜 지금 Git인가?

7.2 저장소 만들기

7.3 커밋 - 되돌릴 수 있는 지점 만들기

7.4 변경 내용 - 무엇이 바뀌었는지 눈으로 본다

7.5 되돌리기

7.6 GitHub에 올리기

7.7 맥락 정리하기

 

8장 실행 계획 세우기 - 플랜 모드

8.1 왜 계획부터인가?

8.2 플랜 모드 - 실행하기 전에 계획을 세운다

8.3 스펙을 실행 순서로 쪼갠다

8.4 순서 정하기

8.5 계획을 확인하고 기록한다

 

9장 작업 시작하기

9.1 새 세션에서 시작하기

9.2 CLAUDE.md - AI에게 주는 프로젝트 규칙

9.3 템플릿으로 직접 쓴다

9.4 첫 조각 대시보드 프로토타입

9.5 확인하고 커밋

 

10장 Skills - 네이버 뉴스 API로 종목 뉴스 가져오기

10.1 Skill이란?

10.2 왜 화면을 긁지 않고 API인가?

10.3 API 키 발급과 시크릿 관리

10.4 수집 Skill 만들기

10.5 분석 - 발췌를 모아 리포트로

10.6 환각 주의 - 사람이 확인하는 지점

10.7 파이프라인에 연결

 

11장 데이터 파이프라인 확인하기

11.1 파이프라인 한 번 돌리기

11.2 산출물과 화면을 확인한다

11.3 사람이 먼저 검토한다

11.4 스케줄 걸기

 

12장 대시보드 배포하기

12.1 로컬에서 먼저 띄운다

12.2 환경이 왜 여러 개인가?

12.3 배포 전 보안 검사

12.4 Vercel로 배포

12.5 잘 올라갔는지 확인하기

12.6 끝났는지 확인 - 완료 기준 대조

 

13장 휴대폰 앱처럼 쓴다 - 설치·오프라인 업데이트 확인

13.1 앱처럼 쓴다는 말부터 작게 정한다

13.2 고치기 전에 프로젝트를 진단한다

13.3 완료 기준을 스펙에 보탠다

13.4 홈 화면에 설치할 이름표를 붙인다

13.5 실제 휴대폰에 설치한다

13.6 마지막 브리핑만 오프라인에 남긴다

13.7 오프라인이라는 사실을 화면에 드러낸다

13.8 지하철을 흉내 내 본다

13.9 새 배포가 설치 앱에도 들어오는지 확인한다

13.10 끝났는지 확인한다

 

 

3부. 믿고 쓰게 만들기 - 뒤죽박죽 업무 폴더 정리하고 일잘러 되기

14장 출근 첫날 받은 엉망진창 폴더, 일잘러의 첫 관문

14.1 출근 첫날, 엉망진창 폴더를 받았다

14.2 열어 보니 진짜 엉망이다

14.3 정리를 마치면 이 폴더는 이렇게 된다

14.4 여기까지 가는 길 - 15장부터 20장까지

14.5 2부와 무엇이 다른가?

 

15장 뭐가 있는지부터 파악한다 - 폴더 현황표(인벤토리)

15.1 문제: 뭐부터 봐야 할지 모르겠다

15.2 해결: /init으로 구조부터 뽑는다

15.3 한 걸음 더 - 정리할 목록을 뽑는다

15.4 막막함이 목록이 됐다

 

16장 버전 지옥을 정리한다 - 체계적 폴더링

16.1 시작 전에 스냅샷부터

16.2 첫 번째 처리 - 단가표 이름 정리

16.3 두 번째 처리 - CS 응대 매뉴얼은 벽에 부딪힌다

16.4 한 묶음 끝냈으면 커밋

16.5 오늘 하루, 무엇이 달라졌나?

16.6 다음에 이어서 - /resume으로 세션 되살리기

 

17장 찾을 수 있게 만든다 - LLM Wiki로 구조화

17.1 정리 전, 같은 질문을 던져 본다

17.2 위키라는 발상 - 왜 폴더가 아니라 위키인가?

17.3 원본은 그대로 두고 위키를 얹는다

17.4 대성물산 페이지를 만든다

17.5 이름 없는 스캔 파일의 정체

17.6 여기까지, 그리고 아직 안 담긴 것

17.7 보류했던 워드 파일을 읽는다 - 즉석 스크립트

17.8 아직 못 읽은 문서가 8개 - MCP로 도구를 연결한다

17.9 남은 8개를 한 번에 위키로

17.10 정리 후 같은 질문을 다시 던진다

17.11 무엇이 달라졌나?

17.12 CLAUDE.md를 위키의 스키마로

17.13 위키 입구 – README

 

18장 서로 안 맞는 문서를 바로잡는다 - 검증·대조

18.1 경고: 이 폴더를 그대로 믿으면 틀린다

18.2 업무를 몰라도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18.3 원본을 대조해 문서상 최신 합의를 찾는다

18.4 다시 갱신할 땐 상태 태그를 붙인다

18.5 확정된 값으로 다른 문서도 훑는다

18.6 원본은 고치지 않는다 - git revert로 되돌리기

18.7 매뉴얼도 같은 원칙으로 확인한다

18.8 검증을 나만의 Skill로 만든다 - /test

18.9 10장의 Skill과 무엇이 다른가?

18.10 작업 중 다른 것이 궁금할 때 - /btw

 

19장 한눈에 보는 업무 지도 - 대시보드

19.1 오늘 만들 세 위젯

19.2 준비 - 데이터부터

19.3 위젯 1 - 카테고리 분포

19.4 위젯 2 - 문서 관계

19.5 위젯 3 - 타임라인

19.6 위젯이 깨졌을 때

19.7 화면도 검증 대상이다

19.8 세 위젯을 한 번에 확인 - 자동 테스트

 

20장 위키는 계속 자란다 - 새 문서 편입과 주간 브리핑

20.1 금요일 오후 새 제안서가 도착했다

20.2 새 문서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이미 정해져 있다

20.3 월요일 아침, 한 줄 질문

20.4 이제 여러분의 폴더 차례

20.5 긴 정리엔 완료 기준을 걸어 둔다 - /goal

 

저자

■ 저자 소개

이민혁

금융권에서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만드는 개발자입니다. 『LangGraph로 만드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함께 집필했고, 요즘은 업무 시간 대부분을 Claude Code와 보냅니다. 이 책의 2부와 3부에는 직접 도구를 만들고 운영하며 얻은 경험을 담았습니다. AI가 만든 결과를 사람이 확인하는 습관이 더 널리 자리잡기를 바랍니다. AI와 암벽 등반을 좋아합니다.

 

정회현

상호금융과 인터넷 은행에서 10년간 예금·코어 뱅킹 시스템을 만들어 온 개발자입니다. 지금은 인터넷 은행에서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하루 업무의 대부분을 Claude Code와 함께합니다. LLM이 생성한 토큰을 실제 삶의 변화로 이어 가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 책이 코딩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 두려움 없이 터미널을 여는 첫걸음이 되길 바랍니다. 테니스를 좋아합니다.

 

전상우

장난기 가득한 이안이의 아빠이자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개발자입니다. 인터넷 기업에서 대규모 백엔드 시스템을 다루었고, 지금은 금융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AI 도구를 매일 쓰다 보니 어느새 코드를 짜는 방식뿐 아니라 하루를 보내는 방식까지 달라졌습니다. 이 책이 AI의 첫걸음을 떼는 분들께 든든한 길잡이가 되길 바랍니다.

 

박성현

금융권에서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만드는 개발자입니다. 네이버, 라인, 쿠팡, SK플래닛을 거쳐 현재 카카오뱅크에서 안드로이드, 프론트엔드, 백엔드, AI 엔지니어링 분야의 개발을 맡고 있습니다. 2007년 『차세대 MVC 스트럿츠 2 프로그래밍』을 집필했습니다. 이번에 다시 뜻이 맞는 좋은 동료들과 책을 집필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사람이 반복하던 일을 AI 에이전트가 유기적이고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네스(Harness) 환경을 설계하고 구축하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AI가 만든 결과물을 사람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검증하는 습관이 더 많은 이들에게 자리 잡기를 바랍니다.

 

임지욱

금융권과 인터넷 기업에서 여러 서비스를 만들어 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AI 모델과 Claude Code의 발전을 계기로 예전에는 엄두 내지 못했던 일들을 하나씩 시도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로 미뤄 두던 일이 오늘의 작업이 되는 해방감을 더 많은 개발자가 느끼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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