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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실력 편)
소비자가격 : 12,000↓
판매가격 : 10,800
적립금 :600
ISBN :978-89-315-8220-8
등록일자 :2018-06-07
출판사 :도서출판 성안당
분량 :192
편집 :4도, 무선제본
판형 :190X260(mm)
발행일 :2018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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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중한 우리말, 제대로 알고 바로 사용해야죠!

말과 글은 우리들이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주고받기 위해 사용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말은 상대방과 서로 마주하는 상황에서 대화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서로 생각을 주고받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러나 글은 말과 달리 쓰인 것으로만 내용을 이해해야 하므로 정확한 표기와 띄어쓰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 때문에 표준어맞춤법을 통해 모든 사람이 약속된 규칙에 따라 글을 바르게 써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표준어나 맞춤법에 따른 정확한 표현이 무엇인지 어린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조차 헛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엄마가 매일 그릇을 닦는 일은 설겆이라고 써야 하는지 설거지라고 써야 하는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헛갈려 합니다. 또한, ‘작다적다’, ‘가리키다가르치다와 같이 뜻이 다른 낱말인데도 정확한 의미를 구별하지 못하여 잘못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실력 편으로 주리다/줄이다’, ‘붙이는/부치는과 같이 둘 다 사용되지만 뜻이 다른 낱말과 굵다/두껍다’, ‘저희나라/ 우리나라’, ‘개다/ 개이다등과 같이 잘못 사용하기 쉬운 말을 중심으로 간단한 문제풀이도 제시하여 효과적으로 우리말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

습니다.

이 책을 통해 미래의 꿈나무인 우리 어린이들이 소중한 우리말을 바르게 사용하고 지켜나가는데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출판사 서평

책을 보고 평소에 잘못 알고 있었거나 헷갈려 했던 낱말들을 한번 체크해 보세요!

 현직에 계신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 중에서 학생들이 가장 헷갈려 사용하는 우리말을 엄선했어요. 재미있는 만화와 선생님의 쉬운 설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우리말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평소에 몰랐거나 헷갈렸던 내용을 아는 재미, 우리말을 정확히 아는 즐거움을 통해 우리말 짱!인 모든 어린이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자 소개

 

곽지순

경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교사로 재직 중입니다. 7차 개정 교육과정 읽기교과서 집필에 참여했으며 2011년도에는 인천시 교실수업개선 실천사례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인천 화전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배움을 키우는 교실 속 북아트』 『창의적인 쓰기 수업 어떻게 할까?등이 있습니다.

 

정현희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읽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10년째 학습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때론 진지하고, 때론 익살스러운 만화 속 캐릭터들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들과 함께 공부하고, 함께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시리즈, 자신만만 한국사왕』 『WHO 시리즈』 『아 다르고 어 다른 우리말』 『스마트 걸등이 있습니다.





1부 잘못 쓰기 쉬운 말(맞춤법이 틀리기 쉬움)

 

정말 어이없다일까? ‘어의 없다일까?

암소의 짝은 수소일까? ‘숫소일까?

가르마를 타야 할까? ‘가리마를 타야 할까?

웃어른일까? ‘윗어른일까?

나뭇군일까? ‘나무꾼일까?

6월은 육월일까 유월일까?

말썽쟁이일까? ‘말썽장이일까?

무청째로 먹는 작은 무는 알타리무일까? ‘총각무일까?

김치찌개일까? ‘김치찌게일까?

떡복이일까? ‘떡볶기일까?

설거지일까? ‘설겆이일까?

산책하기 알맞는날씨일까? ‘알맞은날씨일까?

더욱이비까지 오는 걸까? ‘더우기비까지 오는 걸까?

오뚝이일까? ‘오뚜기일까?

국기 게양대일까? ‘계양대일까?

햅쌀일까? ‘햇쌀일까?

빨간색일까? ‘빨강색일까?

자장면 곱배기일까? ‘곱빼기일까?

잠자리에 필요한 것은 베개’? ‘벼개’? ‘비개’? ‘비계’?

사과할께일까? ‘사과할게일까?

오늘은 왠지기분이 좋다? ‘웬지기분이 좋다?

셋째딸일까? ‘세째딸일까?

그럼 안돼일까? 그럼 안되일까?

방이 넓다랗다일까? ‘널따랗다일까?

오늘은 몇 일일까? ‘몇일일까? ‘며칠일까?

화가 난 얼굴은 울그락붉으락한 걸까? ‘붉으락푸르락한 걸까?

여지껏잠을 잤니? ‘여태껏잠을 잤니?

날이 맑게 개다일까? ‘개이다일까?

무언가를 잘 만듦일까? ‘만듬일까?

사과는 껍질채먹을까? ‘껍질째먹을까?

돌잔치를 치루다일까? ‘치르다일까?

저희 나라일까? ‘우리나라일까?

초코렛일까? 초콜릿일까?

 

2부 헷갈리기 쉬운 말(둘 다 사용되나 뜻이 다름)

 

배를 주리다일까? ‘줄이다일까?

서점에 들리다일까? ‘들르다일까?

물건을 안에 들이는걸까? ‘드리는걸까?

송편을 빗다일까? ‘빚다일까?

물건을 뺏는아이일까? ‘뺐는아이일까?

지팡이를 집고갔을까? ‘짚고갔을까?

독수리 입일까? ‘독수리 부리일까?

천장일까? ‘천정일까?

물이 언 것은 얼음일까? ‘어름일까?

다리는 굵은걸까? ‘두꺼운걸까?

원작과는 틀린걸까? ‘다른걸까?

공을 잃어버린걸까? ‘잊어버린걸까?

길을 가르쳐 주다일까? ‘가리켜 주다일까?

밥이 작다일까? ‘적다일까?

저 고개 넘어일까? ‘너머일까?

눈에 띠다일까? ‘띄다일까?

공부도 않고일까? ‘안고일까?

한눈에 알아보다일까? ‘한 눈에 알아보다일까?

새끼를 배고 있다일까? ‘베고 있다일까?

수를 늘이다일까? ‘늘리다일까?

다리가 절이다일까? ‘저리다일까?

장작을 반듯이패야 할까? ‘반드시패야 할까?

음치는 노래를 못하다일까? ‘못 하다일까?

마음을 졸이다일까? ‘조리다일까?

큰아버지가 사시는 집은 큰집일까? ‘큰 집일까?

30분이나 빨리왔어? ‘일찍왔어?

나 어떻게일까? ‘나 어떡해일까?

한약을 달이다일까? ‘다리다일까?

목이 메다일까? ‘매다일까?

고개를 젓다일까? ‘젖다일까?

배추로 김치를 담다일까? ‘담그다일까?

금새끝나는 것일까? ‘금세끝나는 것일까?

깜짝 놀랐다일까? ‘놀랬다일까?

저절로 문이 닫히다일까? ‘닫치다일까?

아기를 낳다일까? ‘낫다일까?

편지는 붙이는걸까? ‘부치는걸까?

뜨거운 것은 햇빛일까? ‘햇볕일까?

나의 소질을 계발해야 할까? ‘개발해야 할까?

얼굴은 까맣게 그을리는걸까? ‘그슬리는걸까?

이따가보자? ‘있다가보자?

도자기는 보존해야 하는 걸까? ‘보전해야 하는 걸까?

우산을 머리에 받치다일까? ‘받히다일까?

안개가 거치다일까? ‘걷히다일까?

저놈을 당장 들어내다일까? ‘드러내다일까?

뒤로 젖히고달려야 할까? ‘제치고달려야 할까?

엿장수마음대로일까? ‘엿장사마음대로일까?

설거지는 그릇을 부시는걸까? ‘부수는걸까?

한창좋을 때이다? ‘한참좋을 때이다?

먹든지 굶든지일까? ‘먹던지 굶던지일까?

솥을 안치다일까? ‘앉히다일까?

나의 실수를 깨쳤다일까? ‘깨우쳤다일까?

라면이 불기때문일까? ‘붇기때문일까?

정답을 맞히다일까? ‘맞추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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