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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백패킹 성지 가이드 - 백패킹 98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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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 17,820
적립금 :990
ISBN :978-89-315-8241-3
등록일자 :2018-04-24
출판사 :도서출판 성안당
저자 :고요한
분량 :336쪽
편집 :4도
판형 :152x220
발행일 :2018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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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떠나보면 알게 되는 백패킹만의 매력, 전국을 누비며 전하는 생생한 성지 이야기


전국 백패킹 성지 가이드


백패킹 980g

 

한 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

산 위에서, 숲 속에서, 바다 앞에서 하룻밤을 보낸다는 것은 처음에는 두려울 수도 있지만 막상 하고 나면 매력적인 일임을 느낄 수 있다. 자연의 품을 오롯이 느끼며 도시에서 쌓았던 피로를 잠시나마 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휴식의 과정을 여행처럼 즐길 수 있는 것이 백패킹(backpacking)이다. ‘짊어지고 나른다는 사전적 의미를 가진 백패킹은 배낭 속에 텐트, , 식량 등의 장비를 모두 넣고, 1박 이상 떠나가는 여행을 다니며 자연을 직접 마주하는 여행 방식이다.

이 책은 백패킹의 매력을 리얼한 체험기로 담았다. 10여 년간 전국일주, 자전거 여행, 종주 산행 등을 통해 국내 여행을 섭렵한 저자가 백패킹을 시작하며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초보의 장비 구입기부터 첫 백패킹 경험담, 동계 백패킹, 제주 백패킹 등 백패킹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한다. 전국에 펼쳐진 숨은 명소를 찾아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내고 백패킹의 매력을 한껏 전달한다. 한 번 가보고 나면 끊을 수 없는 백패킹의 매력으로 빠져보자.

      

저자 소개

저자 _ 고요한

20대의 마지막을 자전거 전국일주 투어로 보내고 그 사건을 계기로 여행에 중독된 삶을 살아가고 있다. 마음이 가는대로 홀로 떠나는 여행을 좋아하는 여행가. 요즘은 백패킹에 빠져 밤하늘의 별을 벗삼아 이곳저곳을 찾아 떠나고 있다. 그리고 시간만 나면 새로운 곳을 찾아 짐을 꾸리는 백패커의 삶을 살고 있다.

네이버 포스트 여행에디터 (2015)

네이버 포스트 스타에디터 (2018)

http://post.naver.com/noobida





출판사 리뷰   

자연과 함께 쉬다 오는 것

회색빛 가득하고 해를 가리는 높은 건물 아래, 숨쉬기조차 답답할 때 가끔 도심에서 벗어나 산새가 지저귀는 숲과 산, 그리고 바다 인근에서 단잠을 청한다.

백패킹의 매력은 무엇보다 도심 속에서 답답했던 우리 일상을 벗어나 자연과 어우러져 하룻밤을 보내고 오는 것에서 시작한다. 추운 겨울과의 사투 등 다양한 자연환경을 버텨야 하는 난관이 있지만 그렇게 싸우고 오다 보면 어느새 짐을 싸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배낭을 메면 시작되는 이야기

홀로 자신을 찾겠다며 여행하는 2~30, 또 일상에 지친 몸을 달래보려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책에서 주는 가볍지만 우리들의 이야기를 엿보자. 가벼운 배낭을 꾸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과 하룻밤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들. 가벼웠던 배낭이 무거워지며 힘들었던 순간, 눈 속에서 사투하던 시간, 산 속에서 만난 아름다운 사람들, 전국을 누비며 만난 사람, 함께한 순간들을 기록한 이야기는 이제 막 여행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잔잔하게 스며들 것이다.

 

전국 백패킹 성지를 소개

백패커들에 알려진 전국(제주도 포함)의 명소를 소개한다. 현재 백패킹이 가능한 지역 등을 소개하였고 하면 안 되는 곳들 역시 기입해 두었다. 전국의 아름다운 산과 바다, 숲에서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자연과 함께 추억을 남겨보자.

 

환경을 보호하며 흔적을 남기지 않기

등산객들로 시작된 백패킹은 최근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늘어가는 추세이다. 하지만 무작정 즐겁게 놀고 온다는 생각으로 가는 것은 좋지 않다. 백패킹을 시작한다면 자연을 먼저 생각하고 LNT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LNT?

1991년 미국 산림청이 주도한 운동에서 시작된 LNT, 환경보호의 일환으로 시작되었고 흔적을 남기지 않기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LNT의 범위는 사전적인 의미에 국한되지 않는다. ‘내가 만든 쓰레기는 내가 챙겨온다라는 수준을 넘어 지정된 등산로로만 다니기, 나무나 돌에 인위적인 흔적 남기지 않기, 호수나 계곡의 60m 이내에서는 수질 보호를 위해 야영하지 않기, 배설물 올바르게 처리하기, 모닥불 피우지 않기, 다른 사람을 배려하기 등의 규칙이 있다. LNT는 강제 법규가 아니라 하나의 문화다.





목차

 

01 떠날 준비를 해보자

 

백패킹, 자연으로 떠나는 모험 10

눈팅이 시작되다_무엇을 사야하지? 16

백패킹의 시작은 걷기_등산화 선택하기 22

어깨를 사수하라_배낭 28

등이 따뜻해야 잠이 잘 온다_침낭&매트 36

집 욕심을 포기할 수는 없다_쉘터 42

더 필요한 장비는 없을까? 54

백패킹, 이것이 궁금하다 66

 

02 일단은 떠나야 한다

 

신기한 백패킹의 세계를 만나다

평창 오대산 (1) 74

신기한 백패킹의 세계를 만나다

평창 오대산 (2) 80

우리 어디서 자야 하지?

인천 덕적도 백패킹 88

등잔 밑을 밝혀라

대부도 북망산 94

물길 따라 만나는 봄의 기운

하동 섬진강 102

나만의 야영지를 찾아라

제천 청풍호& 비봉산 110

작전명 야간 등산로를 찾아라

파주 파평산 118

 

03 나만의 백패킹을 즐겨볼까

 

시작은 만만하게 하는 거야

여주 강천섬 126

1인 백패킹 최대의 적, 상상력

고창 선운산 132

극한의 고독을 맛보다

영남 알프스 138

오지탐험 신비의 세계

정선 연포마을 144

 

04 백패킹과 섬은 환상의 콜라보

 

그녀와 백패킹을 떠나는 방법

인천 자월도 154

초보가 왕초보와 떠나다

인천 대이작도 162

백패킹의 성지를 가다

인천 굴업도 170

 

 

05 다양하게 즐기는 백패킹

 

두 바퀴로 오지를 달리다

울진 전곡리 180

더울 땐 물 위를 걷는 거야

삼척 덕풍계곡 190

가볍게 떠나다

정선 만항재 ~동해 무릉계곡 196

 

06 최고의 풍경을 찾아서

 

파노라마 풍경이 펼쳐지다

장성 방장산 208

치열한 바람과의 사투

평창 장암산 214

바다를 한눈에 담다

강릉 괘방산 220

가을 속에 묻히고 싶다면

정선 민둥산 226

숨겨 두고 싶었던 나의 비밀 포인트

고흥 마복산 232

 

 

07 추워도 좋아 환상적이니까

동계 백패킹

 

특명! 체온을 지켜라

영동 민주지산 242

나홀로 야간 트레킹

홍성 오서산 250

욕심은 고난을 부른다

태백 태백산 & 정선 만항재 258

설국에서 잠들다

횡성 태기산 268

설원 위에 집을 짓다

강릉 안반데기 278

 

 

08 특별한 그 이름, 제주도

 

그 바다에 반했다

김녕 성세기 해변 290

제주의 참모습을 만나다

높은오름 298

제주의 품속을 걷다

한라산 둘레길 308

섬 속의 섬에서 즐기는 낭만

우도 비양도 318

보석 빛깔 물속에 빠지다

돈내코 계곡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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